기존의 노트관리를 확장하여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서비르를 위한 파일스테이션과 분리작업이 있었습니다.

사실상 하드디스크 용량 범위로 무제한의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. 메모와 노트를 위해 노션이나 옵시디언을 쓰고 파일 저장을 위해 네이버 클라우드나 구글 드라이브를 용량 조절해가며 사용해왔지만 그것도 대체로 원본사진이나 영상편집 소스 하나조차 올릴 수 없는 용량이라 결국 하드디스크에 라벨붙여 보관하자니 찾고 관리하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.

결국 내가 필요해서 만든 거라 그동안 별도로 만들어 온갖 자료를 넣어 쓰던 노트 솔루션을 추석 연휴때부터 3~4일간 작업 끝에 파일스테이션까지 확장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. 사실상 부서별, 팀별 공유기반으로 전체 재설계해서 기존의 엄청난 양의 데이터 이전까지 완료한 것입니다.

이제 기관, 기업체 등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으로 본격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단계까지, 자체적으로 전용 서버를 구축하고 기존 흩어져 있는 자료 정리부터 할 에정입니다.
그동안 개발한 xPanel과 세트로 Ubuntu 환경으로 도입 제안서를 만들고 홍보영상 제작부터 시작..